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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구독자(서로 이웃)를 늘려서 게시물 트래픽이 늘어나게 하세요

by 블로그학교 2023. 4. 19.

포털(구글, 네이버, 유튜브 등)은 광고 회사입니다. 많은 방문자를 얻기 위해 유익한 게시물 또는 가치 있는 콘텐츠에 주목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만한 글을 찾아서 검색 반영에서 높은 순위에 배치해주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하루에 33만 개의 블로그 신규 게시물이 업로드되고, 유튜브는 1억 개나 된다고 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트래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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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검색에서 높은 순위에 반영되는 법

광고 회사가 광고주들을 더 많이 얻기 위해서는 포털에 기본적으로 방문하는 방문자의 수와 방문자들이 머문 체류 시간이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그래서 검색 사용자들이 검색어(또는 키워드)를 통해 포털을 방문하고 검색할 때 만족할만한 게시물을 보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 포털은 어떤 게시물에 고객이 만족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1. 많은 사람이 반복해서 찾아보는 게시물

많은 사람들이 반복해서 찾아본다는 말은 그만큼 가치 있는 콘텐츠라는 것을 대변합니다. 여러분도 좋은 정보가 있는 게시물은 반복해서 찾아볼 것입니다. 심지어 즐겨찾기를 해 두기도 합니다. 다른 곳에 인용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포털은 이런 게시물을 찾기 위해 방문자가 많은 게시물을 주목하여 보게 됩니다. 가령 '최근 30일 기준 해당 키워드 검색으로 방문자가 많았던 게시물'이라는 규칙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것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것이 어려운 로직은 아니거든요. 

2. 방문자의 체류시간이 높은 게시물

많은 사람이 찾아보도록 하는 것은 어렵지만 체류시간이 높은 게시물을 조작하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고 1시간, 2시간 터무니없이 긴 시간을 체류한다고 해서 모두 적용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대 머문 시간을 체크하는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을 포털이 공개하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우리는 충분히 우리가 남긴 게시물을 긴 시간 읽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봇을 속일 수는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것을 실행할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네요.

3. 최근 게시물이 되도록 재발행

위에서 잠깐 언급되었는데, 최근 며칠 이내에 발행된 게시물이라는 표현을 기억하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일부러라도 게시물을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재발행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불가능합니다만 티스토리 블로그는 수정 후 현재시간으로 재발행이 가능합니다. 모든 게시물을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하겠지만, 통계에서 방문자가 많았던 게시물은 일정 주기를 두고 재발행을 통해 게시물의 발행시간을 변경합니다. 이 경우 색인 생성도 다시 해 줍니다. 혹시나 모를 어뷰징에 대비하기 위해 처음 200글자 정도를 충분히 다른 느낌으로 수정하기도 합니다. 다소 주먹구구식이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포털은 생존을 위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포털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 어떤 서비스보다 더 좋은, 가장 좋은 서비스는 검색 사용자들이 만족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끊임없이 다양한 AI 기술이나 딥러닝, 또는 로직이라는 이름으로 사이트 방문자들이 검색하는 정보를 분류하여 반영할 것입니다. 사람이 이런 일들을 한다면 극명하게 개인차에 의해서 블로그 게시물들이 평가받을 것이 분명하지만, 워낙에 많은 분량의 게시물이 매일마다 업로드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직 로봇의 크롤링만이 이러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크롤링하는 봇의 조건에 맞춰 게시물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서 여러 번 알려드렸는데, 조만간 다시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날마다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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