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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블로그학교 &amp;gt; 블로그학교 &amp;gt; 유용한 정보</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유용한 정보 (2022-08-01 19:27:4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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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블로그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한 효과적인 티스토리 홍보 방법 5가지</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23</link>
<description><![CDATA[<p>구글 애드센스 승인받은 지 25일째! 새벽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지만 아침(?) 일찍 부산으로 출장강의를 나가야 해서 1일 1 포스팅 의무감에 글을 하나 남겨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구글 애드센스 광고수입을 얻으려면 당연히 방문자가 많아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어제와 그저께 방문자의 차이는 3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방문자와 광고수입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거의 일치합니다. 광고 수익도 1/4 이상 차이가 났답니다.</p><p>그렇다고 한다면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것 이외에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력한다고 방문자가 늘어나나요?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뻔한 당연한 이야기로 시작해 보겠습니다.</p><p class="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740|align=center|alt=%E1%84%90%E1%85%B5%E1%84%89%E1%85%B3%E1%84%90%E1%85%A9%E1%84%85%E1%85%B5%20%E1%84%92%E1%85%A9%E1%86%BC%E1%84%87%E1%85%A9%20%EB%B0%8F%20%E1%84%87%E1%85%A1%E1%86%BC%E1%84%86%E1%85%AE%E1%86%AB%E1%84%8C%E1%85%A1%20%E1%84%8B%E1%85%B2%E1%84%8B%E1%85%B5%E1%86%B8%E1%84%92%E1%85%A1%E1%84%82%E1%85%B3%E1%86%AB%20%E1%84%87%E1%85%A1%E1%86%BC%E1%84%87%E1%85%A5%E1%86%B8]]</p><h2>1. 내가 먼저 다가가서 구독하기로 이웃을 찾습니다.</h2><p>구독하기를 눌러줄 것이라 기다리면 아무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내가 무슨 유명 연예인도 아니고 내가 쓰는 글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글도 아니기 때문에 공존하는 세상처럼 인터넷 세상도 서로가 협력하며 상생합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구독하기를 눌러주세요. 자존심이 상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중에 구독을 취소해도 늦지 않습니다. 현재 저의 경우에는 저를 구독하는 사람보다 제가 구독하는 블로그가 두 배 더 많습니다. 아마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이 차이는 커질 것 같습니다.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기다리면 됩니다. 내가 쓰는 글이 상대방에게 충분한 가치가 있을 때 쉽게 다가올 날이 있을 것입니다.</p><h2>2. 호기심을 자극하는 좋은 글을 작성합니다.</h2><p>블로그 마케팅 강의를 나가면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제목부터 영혼을 담아야 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이웃이 쓴 글을 확인하려고 피드를 방문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공감 5개 이상을 받은 스토리 글들의 제목과 대표 이미지를 훑어봅니다. 관심을 끄는 제목이나 사진이 있으면 클릭해서 읽어봅니다. 상식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나의 블로그를 찾아 올 잠재적 방문자들도 아마 일부는 제가 하는 방법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제목이 매력적이라면 클릭(방문)이 발생합니다. 제목으로 낚시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기왕이면 맛깔난 제목과 사진으로 좋은 글을 작성해 보자는 말입니다. 당연히 글의 본문 내용도 좋아야 합니다. 글의 내용 중 절반, 아니 2~30%만이라도 신선한 내용이 있다면 방문자는 눈여겨볼 것입니다. 저는 이 때문에 티스토리에도 스크랩 기능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방문했다가 괜찮은 글들이 있으면 따로 모아 두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학문이나 기술적인 내용을 담을 자신이 없다면 삶의 노하우를 스토리텔링으로 담아보세요. 타인의 현재나 과거의 일이 나에게는 흥미진진한 소설 이야기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p><h2>3. 방문자의 댓글에 감동을 담아 답변합니다.</h2><p>댓글로 소통하면 진짜 이웃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라는 평이한 댓글이 남아있더라도 반드시 답변합니다. 어쩌면 상대방이 이미 손을 내미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일본에 계신 어떤 이웃과 댓글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한참을 이야기했습니다. 서로 연락처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지만 궁금한 내용을 선뜻 알려주는 따뜻함에 선한 이웃이라 판단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과 길에서 마주칠 때 가벼운 "눈인사"를 건네며 지나갑니다. 나는 당신에게 악의가 없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사실 댓글에 답변을 다는 것이 조금 더 어렵기는 합니다. 천편일률적인 댓글에 마음을 담아 표현하기가 어려운데 마음이 담겨있다는 것이 느껴지면 감동이 전해집니다. 같은 방법으로 내가 방문한 글이 있다면, 어차피 제목을 클릭해서 방문하고 내용을 읽어본 게시물이라면 짧은 댓글 한 번 남기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p><h2>4. 카카오톡 단톡방 같은 홍보 수단을 사용합니다.</h2><p>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되지 못할지라도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됩니다. 타지에 가서 밥 먹을 시간이 되어 식당을 찾을 때 방문자가 많은 식당이 왠지 더 맛있을 것 같지 않나요? SNS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시적으로 방문자가 늘어났다가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 일시적으로 늘어난 방문자가 몰린 날에 내 블로그를 보러 온 사람은 지속적으로 내 블로그를 방문하고 구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너무 잦은 링크 공유로 다른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 않을 정도만큼만 하면 됩니다.</p><h2>5. 정말 당연한 이야기인데, 꾸준히 다양한 소재로 포스팅합니다.</h2><p>하루에 최대 2~3번 정도는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정갈하게 1일 1 포스팅도 멋집니다. 포털을 통해 검색 사용자가 검색하다가 나의 블로그로 유입될 텐데 내용이 많으면 당연히 확률이 높아집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1달 남짓 지났는데 벌써 60개의 포스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그 안에 글이 서너 개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는 왜 방문자가 적을까?' 고민하고 있는 것이 더 이상해 보입니다. 동네 구멍가게에 물건이 서너 종류밖에 없다면 대형 마트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p><p>저는 이러한 원칙으로 1개월 만에 1만 명 방문자를 얻었습니다. 1개월 뒤에는 이 보다 두 배 이상 더 많은 분들을 만날 것입니다.</p><p>오늘 강의할 내용을 정리하는 동안 주절주절 1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전이 되고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2-08-01T19:27:4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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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블로그 검색 잘 되게 하는 방법과 방문자 유입을 늘리기 위한 키워드</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22</link>
<description><![CDATA[<p>어제는 프랜차이즈 형태의 요식업을 하는 기업에 마케팅 강의 다녀왔습니다. 이미 사업이 정상궤도에 올라있는 기업이어서 현상 유지만 잘해도 크게 매출에는 지장이 없는 기업이었습니다. 그래도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테이블 회전율을 더 높이고 싶고 매출을 더 올리고 싶은 마음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p><p>따로 기업 진단은 할 필요가 없어서 온라인 마케팅 이론 일반을 강의했습니다. 상당 부분은 이미 다른 곳에서 한 번쯤은 들어 본 내용이지만 체계적으로 정리가 안 되었는데 이번 기회에 정리하는 느낌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p><p class="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740|align=center|alt=%EB%B8%94%EB%A1%9C%EA%B7%B8%20%EA%B2%80%EC%83%89%20%EC%9E%98%20%EB%90%98%EA%B2%8C%20%ED%95%98%EB%8A%94%20%EB%B0%A9%EB%B2%95%EA%B3%BC%20%EB%B0%A9%EB%AC%B8%EC%9E%90%20%EC%9C%A0%EC%9E%85%EC%9D%84%20%EB%8A%98%EB%A6%AC%EA%B8%B0%20%EC%9C%84%ED%95%9C%20%ED%82%A4%EC%9B%8C%EB%93%9C]]</p><p style="text-align:left;"><span style="background-color:transparent;">다음 주부터는 기업을 홍보하는 실무적인 온라인 마케팅 전략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 구체적으로는 방문자 유입에 효과적인 키워드 발굴을 중심으로 강의를 요청하셨습니다.</span></p><p>요식업을 하시는 사장님들의 공통된 네이버 키워드 관심사는 너 나 할 것 없이 “OOO 맛집” - 여기서 OOO은 동네 이름을 가리킵니다 -입니다. 동네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굉장히 빅 키워드입니다. 아무리 홍보를 전담하는 젊은 실무자들이라고 할지라도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는 상황에서 이런 빅 키워드를 네이버 검색에서 상위 노출시킬 수 있을까요? 간단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불가능합니다.”</p><p>그렇다면 별 인기 없는, 사람들이 검색도 하지 않는 키워드들을 사용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한다면 시간 낭비 아닐까요? 이것도 간단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간 낭비 맞습니다.” 하아 ~</p><blockquote>키워드를 잘 골라야 방문자 유입이 늘어납니다</blockquote><p>블로그 마케팅을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블로거는 어떤 키워드로 블로그를 채워야 할까요? 여기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합니다.</p><h2>1. 틈새시장을 공략하세요.</h2><p>틈새시장이라고 들어보셨지요? 마케팅의 STP 중에 세 번째 포지셔닝에 해당하는 표현입니다. 기업이 운영하는 요식업은 틈새시장이 아닐지라도 블로그 방문자 유입을 위한 키워드는 틈새시장 키워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가령 “OOO 맛집”으로 상위 노출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OOO 단체식당”, “OOO 회식장소”라는 방법으로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틈새시장 키워드는 업종별로 차이가 많습니다. </p><h2>2. 연관 검색어를 참고하세요.</h2><p>네이버 키워드 광고의 키워드 도구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연관 검색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웨얼이즈 포스트나 블랙 키위 등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네이버 키워드 광고 도구가 가장 정교하게 분석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빅 키워드라도 상관하지 말고 일단 조회해서 연관 키워드를 검색하면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 치열한 키워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OOO 데이트 코스", "OOO 가 볼만한 곳"등이 이런 키워드의 예시입니다. 이 정도는 짐작하고 있었고 블로그 키워드로 사용 중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예를 들어 드린 것에 불과하니 연관 검색어를 꼭 찾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연관 검색어 20여 개는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p><h2>3. 문제 인식 키워드를 준비하세요.</h2><p>검색 사용자들이 생각하지 않았던 필요를 인식시키는 키워드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자면 복숭아 병조림을 판매하는 농가가 사용할 키워드는 "복숭아 병조림"이 아니라 어쩌면 "비만"이나 "당뇨"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옻칠 수저를 판매하는 공예 협동조합의 키워드는 "옻칠 수저"가 아니라 "임플란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공급하는 주메뉴와 사이드 디쉬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이 부분을 요식업에 적용해 보자면 "계절에 맞는 건강 음식", "면역력을 높이는 식단"은 어떨까요?</p><h2>4. 차별화된 진짜 정보를 남겨주세요.</h2><p>낚시를 위한 키워드 사용은 방문자를 머물게 하지 못합니다. 키워드 검색으로 해당 포스트를 방문했는데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한다면 실망감은 몰랐을 때 보다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오히려 반감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가령 여러분이 "방문자 유입을 위한 키워드"라는 키워드 검색으로 제 블로그를 방문하셨습니다. 그런데, 정작 방문자 유입하는 키워드는 온데간데없고 블로그 마케팅 관련 이야기만 계속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여러분이 작성하는 키워드에 해당되는 핵심적인 내용은 반드시 블로그 안에 있어야 합니다. 추측이 아닌 경험에 의한 것이면 더 좋겠습니다. "반찬 맛있는 식당"이라는 키워드로 찾은 맛집이라면, 주변 다른 식당과 반찬에서 차별화가 되어야 합니다. 오죽하면 맛없는 중식집을 "단무지 맛집"이라고 하겠습니까? 무언가는 차별화된 식단을 준비하고 사업을 해야 하듯, 차별화가 강조된 내용을 키워드로 준비해 보세요.</p><h2>5. 키워드에 따라 방문자가 달라집니다.</h2><p>키워드를 변경하면 접속하는 방문자 층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특히나 프랜차이즈 요식업은 전국 어디나 매장이 있기 때문에 굳이 특정 지역, 동네를 대상으로 키워드를 설정하기보다는 해당 요식업이 차별화되게 공급하는 상품(음식이나 서비스)을 활용하여 부각하는 것이 훨씬 더 - 레드오션인 - 블로그 키워드 마케팅에 유리하게 비집고 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p></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p>블로그 마케팅 강의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키워드를 좀 알려주세요."라는 요청을 많이 받습니다. 오랜 시간 이 일에 종사하신 점주이신 경영진보다 제가 해당 업종에 대해 더 잘 알고 있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워드 발굴은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잘 찾아내십니다. 물론 너무 근시안적으로만 생각해왔기 때문에 당장에는 떠올리기 어렵겠지만 트리 구조의 마인드맵 같은 것을 활용하여 시간을 두고 찾아나가는 방법도 추천해 드립니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이 모두 성공을 자리매김할 때까지 마케팅 전문가 김하늘이 함께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2-07-30T19:12:1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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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블로그 체험단이 사업 홍보 마케팅에 어떻게 쓰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21</link>
<description><![CDATA[<p>소규모의 음식점 창업을 한 후 홍보가 잘 안 되면 장사가 잘 안 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개업빨이라고 해서 어느 정도 고객이 생기지만 지인들 찬스까지 모두 동원한 어느 시점부터는 내가 사업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적자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 상황에서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하자니 더 많은 사업 투자가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이미 창업을 하느라 사업 자금을 모두 써 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눈을 돌리게 되는 것이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온라인 마케팅, 그것도 블로그 마케팅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p><p class="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2|wpx=1200|align=center|alt=%E1%84%8F%E1%85%A1%E1%84%8B%E1%85%B5%E1%84%89%E1%85%B3%E1%84%90%E1%85%B3%E1%84%8B%E1%85%AA%20MOU%E1%84%85%E1%85%B3%E1%86%AF%20%E1%84%86%E1%85%A2%E1%86%BD%E1%84%8B%E1%85%B3%E1%86%AB%20%E1%84%87%E1%85%B3%E1%86%AF%E1%84%85%E1%85%A9%E1%84%80%E1%85%B3%E1%84%92%E1%85%A1%E1%86%A8%E1%84%80%E1%85%AD]]<br /></p><h2 style="text-align:left;" class="h2-highlight">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준비</h2><p>블로그 마케팅을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요? 우선 음식점의 경우 장사하기도 바쁘다 보니 체험단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제가 다루는 블로그 마케팅은 바로 요식업 분야입니다. 혹시 요식업 분야에 계신 분들이 이 글을 읽게 되신다면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체험단을 운영하신다는 가정하에 진행해야 하는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p><h2>1. 체험단으로 참여할 업체와 블로거 정보를 살펴보세요.</h2><p>업체들이 블로그 체험단 운영한다고 하면서, 방문자들도 어느 정도 있고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에 준하는 블로거들이라고 소개하는 내용을 모두 믿으시면 안 됩니다. 요식업을 운영하실 때 식재료를 꼼꼼하게 따지시는 만큼 체험단으로 참여할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운영하는 업체는 그동안 어떤 사람들을 동원해서 어떤 업체를 홍보했는지, 나름의 히스토리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매장을 방문할 블로거들의 글을 찬찬히 살펴보셔야 합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체험단 비용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음식의 비용까지 모두 낭비하는 결과가 생깁니다. </p><h2>2. DSLR 카메라로 촬영하는 블로거만 받으세요.</h2><p>블로거들 중에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요식업의 경우 블로그에 첨부되는 이미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촬영된 이미지가 블로거에 업로드될 경우 언제라도 복제 및 전재가 가능한 조건에서 계약을 하시고, 업로드된 이미지를 부분적으로나 전체를 사용하실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따라서, 스토리 위주의 글도 중요하지만 정갈하게 찍은 사진들도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한 끼 식사를 때우려고 매장을 방문하는 블로거는 거절하라는 뜻입니다. 적어도 홍보를 해 줄 생각이라면 DSLR 카메라를 준비해서 매장을 방문하는 것이 당연합니다.</p><p class="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1|wpx=1200|align=center|alt=DSLR%20%E1%84%8F%E1%85%A1%E1%84%86%E1%85%A6%E1%84%85%E1%85%A1%E1%84%85%E1%85%A9%20%E1%84%8E%E1%85%AA%E1%86%AF%E1%84%8B%E1%85%A7%E1%86%BC%E1%84%92%E1%85%A1%E1%84%82%E1%85%B3%E1%86%AB%20%E1%84%87%E1%85%B3%E1%86%AF%E1%84%85%E1%85%A9%E1%84%80%E1%85%A5%E1%84%86%E1%85%A1%E1%86%AB%20%E1%84%80%E1%85%A9%E1%84%8B%E1%85%AD%E1%86%BC%E1%84%92%E1%85%A1%E1%86%AF%20%E1%84%80%E1%85%A5%E1%86%BA]]</p><h2>3. 업로드된 게시글을 확인하세요.</h2><p>위에서도 짧게 언급했는데, 블로거들이 써 준 글이 노출이 잘 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정성 들여서 쓴 글이라면 언젠가는 노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식업의 경우 글의 분량은 2,000자 이상, 첨부 이미지도 20장 이상을 원칙으로 한다고 미리 알려주세요. 음식 사진이나 매장 사진을 잔뜩 첨부한 블로그는 사실 쓸데가 별로 없습니다. 방문한 블로거의 기분을 나타내는 사진과 얼굴을 노출하지는 않더라도 손이나 신체의 상반신이 자연스럽게 노출된 사진, 꾸며낸 이야기라도 좋으니 당일 음식점을 방문한 스토리가 포함된 사진이 많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주세요. 솔직히 매장 사진이나 음식 메뉴에 대한 사진은 전문 사진작가 1명 불러서 하루 촬영하면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그런 이미지는 블로그 안에는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p><h2>4. 게시물 모두를 스크린 캡처해두세요.</h2><p>이제 체험단 블로거들이 올린 게시물들을 사업주님께서 직접 사용하실 시간입니다. 체험단을 한 달에 2-3팀 받게 되고 어느 정도 게시물이 쌓이게 되면 사장님께서도 블로그를 시작하실 시간이 되신 것입니다. 처음부터 음식점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 우리 음식점이 맛있다고 아무리 글을 올려봐야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해당 글이 검색에 잘 반영되어 상위에 노출되어도 의미 없습니다. 왜냐하면 소비자들은 현명하기 때문입니다. 음식점 주인이 자신이 맛있다고 좋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관심 있게 블로그의 내용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그동안 체험단이 쓴 글의 일부를 사용하여 글을 쓰는 것입니다.</p><p>사장님이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사장님이 매장 홍보 글쓰기를 위해 따로 고용한 블로거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이미 스크린 캡처해 두었던 이미지들의 일부를 조각내어 고객들이 어떤 부분에 만족했고 우리 음식점은 이런 부분을 차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체험단 1명이 쓴 글을 7개로 나누어서 블로그 글을 7개까지 만들어서 써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때 필요한 것이 3번 글에서 말씀드렸던 전문 작가가 촬영한 매장의 사진과 음식점의 사진입니다. 정갈하게 찍은 사진은 음식점에서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 사용하기에 매력적입니다. </p><h2>5. 키워드를 미리 정해주세요.</h2><p>가게 이름은 검색 키워드가 아닙니다. 판매하시는 음식의 메뉴나 동네, 사업장의 규모나 위치, 방문받기를 원하는 고객의 연령대에 맞는 키워드를 준비해야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이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블로그 마케팅에서 강의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강의하는 부분입니다. 글을 정성스럽게 잘 작성하고 꾸준히 하는데, 검색 키워드의 방향을 잘 못 잡으면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앞으로 간간히 블로그 마케팅이나 블로그 글 작성, 키워드 잡는 법에 대한 글을 남기겠습니다. 참고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p>오늘은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 사업장을 홍보하는 요식업이 블로그 체험단을 어떤 식으로 운영할지, 그리고 체험단 운영을 우리 사업장이 자력으로 어떻게 블로그를 작성하여 운영할 지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글로 쓰려니 이것도 분량이 좀 많아 보이는데, 실제 컨설팅 현장에 나가면 이것보다는 조금 디테일하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에서 마케팅 분야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니 요청해 주시고 기회가 되면 오프라인에서 더 많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하십시오.</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2-07-29T19:11:3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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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익형 블로그를 생각한다면 블로그 최적화 글쓰기부터</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20</link>
<description><![CDATA[<h2 class="h2-highlight">블로그 최적화를 위한 글쓰기 방법</h2><p class="jj-tail">수익형 블로그 운영과 블로그 마케팅을 생각한다면 블로그 최적화부터 해야 합니다. 이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블로그는 일기장이 아닙니다. 블로그 마케팅 전문강사인 저는 강의를 나갈 때면 우선 사용자들이 편하게 접근하시라고, 그냥 생각나는 이야기를 쓰세요.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블로그 최적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글을 쓰는 습관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원래 학교 다닐 때 공부하는 것에 잘 집중하지 못하면 선생님들께서 자리에 앉아있는 연습부터 하라고 하십니다. 소위 말하는 엉덩이 붙이는 공부입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라 생각되어 우선 아무것이라도 글을 써보시라는 뜻에서 이렇게 시작합니다.</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740|align=center|alt=%E1%84%87%E1%85%B3%E1%86%AF%E1%84%85%E1%85%A9%E1%84%80%E1%85%B3%20%E1%84%86%E1%85%A1%E1%84%8F%E1%85%A6%E1%84%90%E1%85%B5%E1%86%BC%20%E1%84%80%E1%85%A1%E1%86%BC%E1%84%8B%E1%85%B4%20%E1%84%8C%E1%85%AE%E1%86%BC%E1%84%8B%E1%85%B5%E1%86%AB%20%E1%84%80%E1%85%B5%E1%86%B7%E1%84%92%E1%85%A1%E1%84%82%E1%85%B3%E1%86%AF%20%E1%84%83%E1%85%A2%E1%84%91%E1%85%AD]]<br /></p><p style="text-align:left;">지금 보시는 글은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승인 이후에 진행하실 내용입니다. 구글 승인 전에 하나의 주제로만 글을 쓰시다 보면 동일한 내용을 반복하는 경우가 발생되기 쉽고, 구글 봇은 이것을 스패머가 작성하는 어뷰징 문서로 오인합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승인 이전에는 조금 더 넓은 범위에 걸쳐서 색다른 주제로 글을 준비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참고하세요.</p><h2>1. 하나의 글에는 하나의 주제만 담습니다.</h2><p>자! 이제 글을 쓰는 것이, 그것도 충분한 정보를 담을 분량이 되는 1,000글자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저의 강의는 딴소리를 시작합니다. 주제에 맞는 글을 써 보세요. 하나의 글 안에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쓴다면 아무리 인공지능이 정리를 잘한다고 할지라도 글의 중심 내용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논문을 쓰듯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눠가며 쓰지는 못한다고 할지라도 적어도 일관된 이야기를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는 이 문제에 대해 저자의 주제 전문성이라는 표현으로 문제 삼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블로그 전반에 걸쳐 하나의 통일된 주제가 담기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p><h2>2. 꼭 필요한 태그만 사용합니다.</h2><p class="jj-tail">원래 태그라는 것은 일종의 색인의 개념입니다. 인스타그램이 SNS 활동으로 자리 잡으면서 인스타그램에서 사용하는 검색 방법인 해시태그로 인해 많은 블로거들이 태그가 마치 검색을 반영해 주는 것처럼 글을 작성합니다. 참고로 네이버 블로그는 태그를 30개까지 허용하는데, 글을 쓰는 서두에 태그 30개를 붙여놓고 시작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정말 검색 로직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말도 안 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사실 후에 블로그의 검색 반영 방법이 바뀔 것을 대비해서 중요한 키워드는 태그로 남기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태그가 검색에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꼭 필요한 태그만, 그리고 내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이 태그를 따라서 글을 분류해 가면서 찾기 쉽도록 하는 선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5개 내외를 추천합니다.</p><h2>3. 사진은 직접 찍은 최근 사진을 사용합니다.</h2><p class="jj-tail">이것은 어떤 포털이든 최신 정보를 좋아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수준의 최신은 아니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변하는 정보들의 경우에는 최신 정보를 선호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스니펫 등록을 할 때에도 최신 정보라는 것을 강조하면 선택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여기에서 사진도 중요한 정보에 속합니다. 이미 프로그래머들은 opencv라는 자바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이미지를 판독(?)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비교 분석은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진은 기본적으로 EXIF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촬영한 장소까지 담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직접 찍은 최근 사진은 블로그 최적화에 도움이 됩니다. 여기저기서 퍼 온 사진 3-4장 넣는 것보다 직접 찍은 1장이 의미가 있습니다.</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1|wpx=740|align=center|alt=%E1%84%8B%E1%85%A9%E1%86%AB%E1%84%85%E1%85%A1%E1%84%8B%E1%85%B5%E1%86%AB%20%E1%84%86%E1%85%A1%E1%84%8F%E1%85%A6%E1%84%90%E1%85%B5%E1%86%BC%20%E1%84%80%E1%85%A1%E1%86%BC%E1%84%8B%E1%85%B4%20%E1%84%8C%E1%85%AE%E1%86%BC%E1%84%8B%E1%85%B5%E1%86%AB%20%E1%84%80%E1%85%B5%E1%86%B7%E1%84%92%E1%85%A1%E1%84%82%E1%85%B3%E1%86%AF%20%E1%84%83%E1%85%A2%E1%84%91%E1%85%AD]]<br /></p><h2>4. 블로그 체류시간을 고려하여 작성합니다.</h2><p>유튜브 동영상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 시청시간이 중요하듯 체류시간은 해당 포스트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지표입니다. 검색 사용자가 포털을 통해 검색해서 진입한 후 해당 포스트의 내용이 괜찮다고 한다면 당연히 체류 시간이 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길게 머문 시간을 모두 계산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목 보고 들어왔다가 쓱 스캔한 후 바로 나가버리는 정도는 상당히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뭐든 상식선에서 생각하는 것이 맞겠지요. 그래서 동영상을 첨부해라, 파일을 첨부해서 다운로드하게 해라. 등의 말을 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체류시간을 고려하기 때문입니다.</p><h2>5. 주기적으로 글을 작성하세요.</h2><p>구글 애드센스의 경우에도 일정 기간 방문과 광고 클릭이 일어나지 않으면 광고 게재를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메일이 옵니다. 주기적인 방문이 일어나게 하려면 당연히 글도 주기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맞습니다. 얼마나 자주 써야 하느냐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상식 선에서 생각해 보더라도 적어도 한 달에 한두 번은 작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계속 상식 선에서 라는 표현을 쓰니까 근거 없는 확신처럼 보이는 것이 사실이지만, 상당한 경험에서 나온 말이니 무시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p><p style="text-align:center;" class="jj-align-center-init">[[image:2|wpx=740|align=center|alt=%E1%84%87%E1%85%B3%E1%86%AF%E1%84%85%E1%85%A9%E1%84%80%E1%85%B3%20%E1%84%8E%E1%85%AC%E1%84%8C%E1%85%A5%E1%86%A8%E1%84%92%E1%85%AA%E1%84%85%E1%85%B3%E1%86%AF%20%E1%84%8B%E1%85%B1%E1%84%92%E1%85%A1%E1%86%AB%20%E1%84%80%E1%85%B3%E1%86%AF%E1%84%8A%E1%85%B3%E1%84%80%E1%85%B5]]<br /></p><p style="text-align:left;">위에서 언급한 내용 이외에도 블로그 마케팅 강의 중에 블로그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기준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하나의 글에 너무 많은 분량을 작성하는 경우 읽는 사람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 분량으로 글을 쓰는 것도 티스토리 최적화 블로그를 만드는 하나의 전략에 속합니다. 어떠신가요? 도움이 좀 되셨을까요? 블로그 최적화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2-07-28T19:11: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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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구글 애드센스 상단과 하단에 슬라이드 처럼 열리는 앵커광고 하단에 고정하는 법</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19</link>
<description><![CDATA[<p class="jj-tail">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운영 중인 블로그나 사이트에 적용하다보면, 슬라이드 처럼 가장자리에서 열리는 앵커 광고 때문에 불편해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상단에서 열리는 경우에는 메뉴를 가리게 되는 경우가 흔하죠. 구글에서는 공식적으로 상단 앵커 광고가 수익을 만들어 내는데 더 많이 기여한다고는 하지만,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광고 수익보다 사용자 편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요. </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1200|align=center|alt=%E1%84%80%E1%85%AE%E1%84%80%E1%85%B3%E1%86%AF%20%E1%84%8B%E1%85%A2%E1%84%83%E1%85%B3%E1%84%89%E1%85%A6%E1%86%AB%E1%84%89%E1%85%B3%20%E1%84%8B%E1%85%A2%E1%86%BC%E1%84%8F%E1%85%A5%20%E1%84%80%E1%85%AA%E1%86%BC%E1%84%80%E1%85%A9%20%E1%84%8B%E1%85%B1%E1%84%8E%E1%85%B5%20%E1%84%8C%E1%85%B5%E1%84%8C%E1%85%A5%E1%86%BC%E1%84%92%E1%85%A1%E1%84%80%E1%85%B5]]</p><p class="jj-tail">그런데, 코딩 관련 개발자나 엔지니어가 아니면 이런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와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거에요. 운영에 도움되시길 바래요.</p><pre>&lt;script async src="https://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client=ca-pub-12345678XXXXXXXX" data-overlays="bottom" crossorigin="anonymous"&gt;&lt;/script&gt;<br />&lt;script&gt;<br />  document.addEventListener('DOMContentLoaded', function() {<br />    // 광고가 로드되는 시간을 감안하여 약간의 딜레이를 줘요.<br />    setTimeout(function(){<br />      var adContainer = document.getElementById('ad-container');<br />      if (adContainer &amp;&amp; adContainer.innerHTML.trim() === '') {<br />        adContainer.style.paddingBottom = '0';<br />      }<br />    }, 3000); // 3초 후에 확인<br />  });<br />&lt;/script&gt;</pre><p class="jj-tail">이렇게 코드를 넣어두면 됩니다.</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2-12-09T18:27:2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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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 게재 승인 필수 조건 5가지</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18</link>
<description><![CDATA[<p class="jj-tail">지난 11월 23일 개설했고 총 11개의 글을 작성했어요. 나름 1일 1포스팅 비슷하게 유지했는데, 12월 8일까지 글을 작성하다가 여러 개의 사이트를 승인받으려고 글을 써야 하고 강의에 바쁘다는 핑계로 중도 포기하고 방치한 사이트랍니다. 주소는 https://estory.co.kr 지금 주력하고 있는 https://estory.kr을 운영하기 위해 남아있는, 구매해서 남겨두었던, 도메인을 연결만 한 것이었어요.</p><p class="jj-tail" style="text-align:justify;">16일간 11개의 글을 작성했어요.</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br />[[image:1|wpx=382|align=center|alt=%E1%84%90%E1%85%B5%E1%84%89%E1%85%B3%E1%84%90%E1%85%A9%E1%84%85%E1%85%B5%20%E1%84%87%E1%85%B3%E1%86%AF%E1%84%85%E1%85%A9%E1%84%80%E1%85%B3%E1%84%8B%E1%85%A6%20%E1%84%8C%E1%85%A1%E1%86%A8%E1%84%89%E1%85%A5%E1%86%BC%E1%84%92%E1%85%A1%E1%86%AB%20%E1%84%80%E1%85%B3%E1%86%AF%E1%84%8B%E1%85%B4%20%E1%84%8C%E1%85%A6%E1%84%86%E1%85%A9%E1%86%A8%20%E1%84%87%E1%85%AE%E1%86%AB%E1%84%89%E1%85%A5%E1%86%A8]]</p><p class="jj-tail"> 이번에 원하는 도메인이 승인나면 운영에 관한 연구를 해 볼까 했는데, 아직은 승인 조건에 관한 연구를 더 해야하나봅니다. 지금까지 총 6개의 도메인에 구글 애드센스 게재 승인을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수익형 블로그 운영에 대한 강의에 전념하고 적극 참여하실 분 200명을 모아볼 예정입니다. 자동으로 수익구조를 만들고 또 다른 사업을 준비할 수 있게 말이죠.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3개월에 6번 받은 사람이 하는 이야기하는 내용이니 정신 바짝 차리고 챙겨갈 것 챙겨가시길 바래요 :)</p><p class="jj-tail">구글 애드센스 승인 조건</p><h2>1. 게시글은 20개는 쓴다는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자.</h2><p class="jj-tail">애드센스 승인받는 것에 나름 자신이 붙어서 조금 방심한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지간하면 7~10개 정도면 승인이 난다고 생각하고 글을 16일 가까이 작성했으니, 약간 지치기도 했습니다. 이전에 4개로 승인받은 경우도 있었으니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네요. 수강생들에게 자주 연락을 받습니다. "4개 잘 썼는데 언제 승인 날까요?", "저는 10개 꾸준히 작성했는데, 언제 승인 날까요?" 괜히 4개로 승인받았다고 말했다는 생각에 후회가 됩니다. 그냥 20개 정도 꾸준히 쓰면서 기다리시라고 할 걸 그랬나 봐요.</p><h2>2. 작성기간은 18일, 끝까지 포기하면 안 된다.</h2><p class="jj-tail">글 작성을 멈춘 지 10일 정도 지나도 승인은 되네요. 12월 8일에 마지막으로 글을 작성하고 오늘이 18일이니 10일간은 들어가 보지도 않았다고 해도 맞는 말이겠지요. 그런데 실제로 마음을 비운 것은 5번째 글을 작성하던 11월 28일이었답니다. 방문자 기록을 보시면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실 거예요. 심지어 어제는 방문자가 0명이었네요. 오늘 13명은 거의 모든 카운터가 제가 접속한 것인 것 같아요. 오늘 이동할 일이 많아서 이동 중에 조금씩 저장하면서 글을 작성했기 때문인 듯 합니다.</p><p class="jj-tail">처음 얼마 동안을 제외하고 방문자는 거의 0명이었습니다.</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1200|align=center|alt=%E1%84%90%E1%85%B5%E1%84%89%E1%85%B3%E1%84%90%E1%85%A9%E1%84%85%E1%85%B5%20%E1%84%87%E1%85%B3%E1%86%AF%E1%84%85%E1%85%A9%E1%84%80%E1%85%B3%20%E1%84%80%E1%85%AE%E1%84%80%E1%85%B3%E1%86%AF%20%E1%84%8B%E1%85%A2%E1%84%83%E1%85%B3%E1%84%89%E1%85%A6%E1%86%AB%E1%84%89%E1%85%B3%20%E1%84%89%E1%85%B3%E1%86%BC%E1%84%8B%E1%85%B5%E1%86%AB%20%E1%84%87%E1%85%A1%E1%86%AE%E1%84%82%E1%85%B3%E1%86%AB%20%E1%84%87%E1%85%A1%E1%86%BC%E1%84%87%E1%85%A5%E1%86%B8]]</p><h2>3. 구글 서치 콘솔 색인 생성된 URL은 7개</h2><p class="jj-tail">지금까지 가장 작았던 경우는 메인 페이지를 나타나는 URL을 제외하고 4개의 색인 생성으로 승인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7개의 색인 생성으로 승인 받았습니다. 수동으로 색인 생성 요청을 한 적은 없고 그냥 서치 콘솔 연결 후 확인만 한 상태입니다. 지난 글에서도 잠깐 언급했었는데,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의 경우에는 강제로 색인 요청을 계속하는 것이 좋고, 구글 서치 콘솔의 경우에는 구글 크롤러가 좋아하는 게시물을 파악하기 위해 일부러 수동 색인을 생성하지 않고 자동으로 되도록 기다리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p><h2>4. 게시글은 다양한 주제일수록 유리하다.</h2><p class="jj-tail">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지만 카테고리 생성은 1개만 영어로 해 주었고, 게시글은 오히려 카테고리와 상관없는 다양한 글을 남겼습니다. 운영을 위해서는 하나의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이 구독자 확보에 좋겠지만,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위해서는 하나의 주제로 글을 작성하는 것은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하나의 큰 주제에 세부 소재를 바꿔보는 것이 어떤가 생각하고 강의도 했었는데, 이번 승인 자료를 통해서 확인한 내용은 글의 주제는 승인과는 아무런 상관은 없다는 결론을 내려봅니다.</p><h2>5. 작성한 글은 수정하지 않는다.</h2><p class="jj-tail">이번 애드센스 승인으로 인해 짐작만 하고 있었다가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이 있는데, 게시물 수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게시물의 본문은 수정해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제목을 수정하는 경우 크롤러가 색인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전에 작성했던 URL을 삭제하고 새로운 게시물로 신규 발행하는 것이 옳습니다. 혹시라도 색인 생성이 되었다면 계속 오류도 발생할 수 있으니 해당 게시물은 콘솔에서 삭제 요청을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강의 중에 게시물 내용을 수정해도 상관없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내용은 상관없지만 제목은 상당히 영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수정한 경우에도 색인 생성을 추가로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p><p class="jj-tail">이제 마무리합니다. 아직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승인을 받지 못하셨더라도 마음을 조금하게 갖지 마세요. 괜히 조급한 마음에 이런 방법, 저런 방법 찾아다니면서 바꾸다보면 오히려 뭔가 초기화되어서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들 수도 있답니다. 실제로 지금 글을 쓰는 이 블로그가 그렇답니다. 도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했던 블로그라서 완전히 망가져있거든요. 소위 말하는 저품질에 걸린 것 같기도 합니다. 정상적으로 회복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1일 1포스팅으로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그냥 정답이라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구글 서치 콘솔은 강제(수동으)로 색인 생성을 요청하지 않는 것이 애드센스 승인과 관련해서 확인하기에는 편한 것 같고, 애드센스 승인을 위해서라면 하나의 주제로만 쓰기보다는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이 조금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글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내용은 이전 글을 살펴보세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날마다 메리 크리스마스 ~</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2-12-08T19:50:3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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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티스토리 2차 도메인 구매하고 DNS 설정해서 홈페이지처럼 연결하는 법</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17</link>
<description><![CDATA[<p class="jj-tail">다른 사람들처럼 <span style="color:rgb(233,30,99);font-weight:bold;">OOO.com</span> 이런 주소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이번 포스팅 잘 읽어보시면 됩니다. 이번 교육생 중 한 분이 camping stye(캠핑 스타일)이라는 도메인을 원해서, 적용하는 것을 도와드렸습니다.</p><h2>1. 도메인 검색</h2><p class="jj-tail">일단 국내 유명 업체 후이즈(https://whois.co.kr)에 가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가비아, cafe 24 등에서도 가능합니다. 원하는 도메인을 넣고 검색하니까 닷컴(.com)과 닷넷(.net)은 이미 다른 사람이 쓰고 있죠? 그렇습니다. 닷컴의 경우에는 어지간한 단어 조합이 아니면 대부분이 사용되고 있거나 누군가에게 선점되어 도메인을 판매한다는 글이 먼저 보입니다. 다행히 .kr 도메인과 .co.kr 도메인은 아직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도메인 우선순위를 1. 닷컴(.com), 2. 닷케이알(.kr), 3. 닷씨오닷케이알(.co.kr), 4. 닷넷(.net)으로 생각합니다. <span style="color:rgb(233,30,99);">그 외 도메인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span> 이것은 개인적인 견해이고 중요한 도메인이라 생각되면 4개를 묶음으로 모두 구매합니다. 참고로 한글 도메인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용하기 불편하고 잘 쓰이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포털 검색에서 상호명은 등록만 하면 다 검색됩니다.</p><p class="jj-tail">이런 경우 그냥 덥석 구입하기보다 .com 도메인과 .net 도메인이 어떤 형태로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동일한 사업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을 주는 폭력물이나 성인물과 관련된 내용으로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다면 아쉽지만 .kr 도메인이나 .co.kr 도메인이 <span style="color:rgb(233,30,99);font-weight:bold;">아무리 매력적이라도 포기</span>하는 것이 좋습니다.</p><p class="jj-tail">그래서 일단 살펴봅니다. .com 도메인은 아무런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고, .net 같은 경우에는 포워딩시켜서 campingstyle.de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해외에서 운영되는 사이트이고 캠핑 관련 사이트여서 국내 사용자가 방문했을 때 오해의 소지는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입하려는 campingstyle.kr이나 campingstyle.co.kr은 둘 다 매력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co.kr은 올드한 느낌이 들어서 둘 다 구입하면 좋지만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상대적으로 <span style="color:rgb(25,118,210);font-weight:bold;">약간 젊은 느낌이 드는 .kr을 구입</span>하겠습니다.</p><h2>2. 도메인 구입</h2><p class="jj-tail">저렴하게 대행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이벤트 하는 곳에서 1만 원 이하에 구입해서 해마다 기관 이전을 통해 계속 저렴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몇천 원 아끼겠다고 해마다 메뚜기 뛰듯이 기관 이전하는 것이 불편하시다면 많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가격이 싼 https://domainca.com 추천합니다.(도메인카 회사에서 협찬받는 것 없습니다) 빠른 회원 가입 후 조금 전에 검색했던 camping style을 검색해 봅니다. 일반적으로 결과가 같은 것이 정상입니다. 참고로, 실제 홈페이지를 만약에 카페24 같은 곳에서 운영하기 위해 호스팅 서비스를 카페24에서 구매하게 된다면, 도메인도 카페24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p><p class="jj-tail">원했던 campingstyle.kr 왼쪽의 더하기 모양을 선택해서 체크 모양으로 바꿔주시고 하단의 결제하기를 통해 구입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1년마다 갱신하는 방법도 있고, 아예 10년 결제하시는 방법도 있는데 화폐가치의 변화와 내 주머니 사정에 맞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결재 전 이메일 인증도 해야 합니다. 도메인 구매 시 네임서버 설정은 도메인카 네임서버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 설정인데 바꾸지 않도록 합니다.</p><h2>3. DNS 설정</h2><p class="jj-tail">자! 이제 도메인 구입을 마치셨으면 도메인 주소를 서버에 연결하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연결하는 경우에는 지금 구입한 도메인의 DNS 설정을 바꿔주시면 됩니다. 오른쪽 맨 위의 메뉴 중에 내 도메인 관리를 클릭합니다. 조금 전에 구입한 내 도메인이 보이면 클릭해 줍니다. 새로운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스크롤을 위로 올려 맨 하단으로 갑니다. DNS 서버 정보를 바꿔야 하거든요. 맨 하단에 DNS 레코드 설정이라는 애가 있어요. 추가를 눌러서 왼쪽 칸에는 <b>www</b>를 오른쪽 칸에는 <b>27.0.236.139</b> IP를 적어줍니다. 한 번 더 추가를 눌러서 다시 나타나는 아래 줄 왼쪽 칸에는 <b>@</b>를 오른쪽 칸에는 역시 동일하게 <b>27.0.236.139</b>를 빈칸 없이 적어주고 저장을 누릅니다.</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1|wpx=1200|align=center|alt=%E1%84%90%E1%85%B5%E1%84%89%E1%85%B3%E1%84%90%E1%85%A9%E1%84%85%E1%85%B5%E1%84%8B%E1%85%A6%E1%84%89%E1%85%A5%20DNS%20%E1%84%85%E1%85%A6%E1%84%8F%E1%85%A9%E1%84%83%E1%85%B3%20%E1%84%89%E1%85%A5%E1%86%AF%E1%84%8C%E1%85%A5%E1%86%BC%E1%84%92%E1%85%A1%E1%84%82%E1%85%B3%E1%86%AB%20%E1%84%87%E1%85%A5%E1%86%B8]]</p><h2>4. 블로그에 연결</h2><p class="jj-tail">이제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메뉴로 옵니다. 맨 하단에 팀블로그 바로 위에 있는 블로그를 클릭합니다. 스크롤을 조금 올리면 <b>개인 도메인 설정</b>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우리가 구매하고 DNS 설정을 바꾸어 주었던 도메인을 입력합니다. 당연히 <b>확인 완료</b>가 나타나야 정상입니다. 그리고 아래쪽에 있는 보안인증서 부분은 30분~1시간 정도 지나면 여기에 SSL 보안인증서 <b>발급 완료</b>가 뜹니다. 홈페이지 주소가 http가 아니라 https로 시작되도록 바뀌게 되고 회원가입을 받는 사이트에서는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보안인증서 설치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무료로 서비스해주고 있으니 기분 좋은 일입니다.</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1200|align=center|alt=%E1%84%90%E1%85%B5%E1%84%89%E1%85%B3%E1%84%90%E1%85%A9%E1%84%85%E1%85%B5%E1%84%8B%E1%85%A6%20%E1%84%80%E1%85%A2%E1%84%8B%E1%85%B5%E1%86%AB%20%E1%84%83%E1%85%A9%E1%84%86%E1%85%A6%E1%84%8B%E1%85%B5%E1%86%AB%20%E1%84%8B%E1%85%A7%E1%86%AB%E1%84%80%E1%85%A7%E1%86%AF%20%E1%84%89%E1%85%A5%E1%86%AF%E1%84%8C%E1%85%A5%E1%86%BC%E1%84%92%E1%85%A1%E1%84%82%E1%85%B3%E1%86%AB%20%E1%84%87%E1%85%A5%E1%86%B8]]</p><h2 class="h2-highlight">그 외 궁금한 것</h2><p class="jj-tail">기존에 내가 사용하던 https://campingstyle.tistory.com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것도 여전히 살아있는 1차 도메인입니다. 사용은 하시지 않는 것이 색인 생성에 유리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구입해서 연결한 도메인을 2차 도메인이라고 부르고 2차 도메인 접속할 때 리다이렉트 방식으로 원래 주소인 1차 도메인으로 내용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주소창에서만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관리자 모드 기능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고 로그인도 풀립니다. 따라서 글쓰기를 하시거나 관리(댓글 승인 및 답글 달기 등)를 하시려면 키보드에서 Q(관리자모드로 이동하는 단축키)를 눌러 관리자 모드로 들어와서 글쓰기 및 글 관리를 하시면 됩니다. 이동하는 과정이 불편하시면 즐겨찾기 하나 해 두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개인 도메인을 구입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2-11-23T14:05:0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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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hatGPT 무료 사용자가 유료버전인 GPT-4o를 공짜로 사용하는 방법</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16</link>
<description><![CDATA[<p class="jj-tail">최근 ChatGPT 무료 사용자도 최신 모델인 GPT-4o를 일정 조건 하에 사용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p><blockquote>GPT-4o 한도에 도달했습니다. [특정시각] 후에 한도가 리셋될 때까지 새 응답에 GPT-3.5(이)가 사용됩니다.</blockquote><p class="jj-tail">라는 메시지를 보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메시지가 무엇을 의미하며, 무료 사용자가 GPT-4o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한도와 관련된 세부 사항을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알려드릴께요.</p><p class="jj-tail"></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h2>1. 무료 사용자도 GPT-4o를 사용할 수 있다?</h2><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382|align=center|alt=ChatGPT%20%E1%84%86%E1%85%AE%E1%84%85%E1%85%AD%20%E1%84%89%E1%85%A1%E1%84%8B%E1%85%AD%E1%86%BC]]</p><p style="text-align:left;">A. GPT-4o란?</p><p class="jj-tail">GPT-4o는 오디오, 비전, 텍스트 등 다양한 멀티모달 기능을 갖춘 최신 GPT 모델입니다.</p><p class="jj-tail">무료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GPT-3.5를 사용하지만, GPT-4o의 기능을 일정량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된 메시지 사용량이 부여됩니다.</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B. 무료 사용자에게 부여된 GPT-4o 사용 혜택</p><p class="jj-tail">OpenAI의 공식 FAQ에 따르면, 무료 사용자도 GPT-4o를 사용할 수 있으나 메시지 사용량에 제한이 있습니다.</p><p class="jj-tail">제한이 초과되면, 시스템은 자동으로 GPT-3.5 모델로 전환되어 응답합니다.</p><p class="jj-tail">이 제한은 주로 5시간 단위로 측정되며, 한도에 도달하면 남은 시간이 안내되는 팝업 메시지가 나타납니다.</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p><span style="color:rgb(31,41,55);font-family:'Malgun Gothic', dotum, sans-serif;font-size:1.2em;font-weight:700;">2. 한도와 리셋의 의미</span></p><p class="jj-tail">A. "한도"의 의미</p><p class="jj-tail">여기서 "한도"란 무료 사용자가 5시간 동안 GPT-4o 모델로 보낼 수 있는 메시지의 최대 횟수를 의미합니다.</p><p class="jj-tail">예를 들어, 만약 5시간 동안 20번의 메시지를 보내면, 그 시점에서 시스템에서 정해둔 한도에 도달했다고 판단되어 이후 새 메시지에는 GPT-3.5 모델이 사용됩니다.</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B. "리셋"과 그 시간</p><p class="jj-tail">한도는 5시간 윈도우 단위로 관리되므로, 사용자가 한도를 초과한 시점부터 해당 5시간 윈도우가 끝날 때까지 최신 모델(GPT-4o)은 사용되지 않습니다.</p><p class="jj-tail">한도가 리셋되면, 다시 GPT-4o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p><p class="jj-tail">실제 남은 시간은 메시지 팝업에 표시되며, 사용 시점에 따라 최대 5시간까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p><p class="jj-tail"></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p><span style="color:rgb(31,41,55);font-family:'Malgun Gothic', dotum, sans-serif;font-size:1.2em;font-weight:700;">3. 무료 사용자의 메시지 사용 한도는 얼마나 될까?</span></p><p class="jj-tail">공식적으로 무료 사용자가 GPT-4o로 보낼 수 있는 메시지 최대 횟수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p><p class="jj-tail">다만, ChatGPT Plus 구독자의 경우 3시간마다 약 80개의 메시지 제한이 적용되며, 무료 사용자는 이보다 훨씬 적은 횟수로 제한됩니다.</p><p class="jj-tail">사용량은 실시간 수요와 시스템 부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제 팝업에 안내되는 남은 시간과 횟수를 참고해야 합니다.</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예시]</p><p class="jj-tail">예를 들어, 무료 사용자가 오전 10시부터 GPT-4o 기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가정해 봅니다.</p><p class="jj-tail">만약 5시간 동안 30번의 메시지를 보냈고, 그 시점에 한도에 도달했다면, 오전 10시부터 5시간 후인 오후 3시까지는 새 메시지에 대해 GPT-3.5로 응답할 수 있습니다.</p><p class="jj-tail">오후 3시 이후 한도가 리셋되면, 다시 최신 GPT-4o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p class="jj-tail"><span style="color:rgb(31,41,55);font-family:'Malgun Gothic', dotum, sans-serif;font-size:1.2em;font-weight:700;">4. 추가 사례와 활용 팁</span></p><p class="jj-tail">A. 사례 1: 블로그 글쓰기 GPT</p><p class="jj-tail">목적: 블로그 글 작성 시 최신 트렌드 반영 및 문체 개선</p><p class="jj-tail">설명: 무료 사용자가 블로그 글 작성을 위해 GPT-4o 기능을 활용하면, 한도 내에서 최신 모델의 정교한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한도 초과 시에는 GPT-3.5가 응답하므로, 긴 글 작성이 필요한 경우 메시지 사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B. 사례 2: 통계 그래프 생성 GPT</p><p class="jj-tail">목적: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요청</p><p class="jj-tail">설명: 무료 사용자가 통계 데이터를 입력하여 그래프 생성을 요청할 때, GPT-4o의 정교한 계산 및 분석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도에 도달하면, 계산 정확도가 약간 낮은 GPT-3.5로 전환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작업은 한도 내에서 마무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C. 사례 3: 이미지 생성 GPT</p><p class="jj-tail">목적: 명령어를 통해 이미지를 생성</p><p class="jj-tail">설명: 무료 사용자는 하루에 DALL·E 3를 통해 최대 3개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GPT-4o와 연계해 이미지 생성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메시지 사용 한도와 이미지 생성 한도는 별도로 관리되므로, 이미지 생성 시에는 추가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p class="jj-tail"><span style="color:rgb(31,41,55);font-family:'Malgun Gothic', dotum, sans-serif;font-size:1.2em;font-weight:700;">5. 결론</span></p><p class="jj-tail">무료 사용자도 GPT-4o를 사용할 수 있지만, 메시지 사용량 제한이 존재하여 지속적인 최신 모델 사용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p><p class="jj-tail"><br /></p><p class="jj-tail">한도란 5시간 동안 보낼 수 있는 메시지 최대 횟수를 의미하며, 한도 초과 시 GPT-3.5로 전환됩니다.</p><p class="jj-tail">한도가 리셋되면(보통 최대 5시간 후) 다시 GPT-4o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p><p class="jj-tail">Plus 구독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더 높은 사용 한도와 안정적인 최신 모델 접근이 가능하지만, 개인 사용자라면 무료 버전의 제한 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p><p class="jj-tail">여러분이 사용하실 때, 팝업 메시지에 안내되는 남은 시간과 사용 가능 횟수를 잘 확인하고, 작업 계획을 세워 효율적으로 이용해 보시길 바래요.</p><p class="jj-tail"></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h2 class="h2-highlight">무료 사용자가 확인해야 할 사용량(토큰)에 대하여</h2><p class="jj-tail">현재 OpenAI에서는 무료 사용자가 한 번의 텀(예: 5시간 동안)에 사용할 수 있는 토큰 수에 대해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숫자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GPT-4의 경우 단일 대화에서 최대 컨텍스트 길이가 8192 토큰(일부 모델은 32768 토큰까지 지원)으로 제한되지만, 무료 사용자에게는 실제로 약 25개 정도의 메시지 제한이 적용되는 등 여러 제한 요소가 함께 작용합니다. 즉, 한 번의 텀 동안 사용 가능한 토큰 양은 대화의 내용, 메시지 길이, 모델 사용 방식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정해진 고정 수치가 아니라 사용자마다, 상황마다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단일 대화에 8192 토큰보다 긴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경우 멈춤 현상이 발생 ... </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3-08-11T13:45:3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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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hatGPT 프롬프트 사용법 &amp; 구성요소 총정리: 활용팁과 예시 포함</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15</link>
<description><![CDATA[<p class="jj-tail">오늘은 ChatGPT 프롬프트 사용법에 대해 완전 정복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여러분 혹시 인공지능에게 “이렇게 해줘!”라고 말하는 방법, 즉 프롬프트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ChatGPT 같은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업무, 공부, 심지어 일상 생활까지 편하게 해결하고 있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달려 있답니다.</p><p class="jj-tail"></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h2>1. 프롬프트란 무엇인가요?</h2><p class="jj-tail">프롬프트는 인공지능에게 우리가 원하는 작업을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지시문”이에요. 예를 들어, “내일 날씨 알려줘”라고 인공지능에게 말하면, 인공지능은 그에 맞는 정보를 찾아 알려주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질문을 던지는 것뿐만 아니라,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도록 작업, 맥락, 예시, 형식, 톤 같은 요소들을 잘 포함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원래 6가지 구성요소라고도 하지만, 여기서는 주로 5가지 요소로 설명할게요!)</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382|align=center|alt=%E1%84%91%E1%85%B3%E1%84%85%E1%85%A9%E1%86%B7%E1%84%91%E1%85%B3%E1%84%90%E1%85%B3%20%E1%84%89%E1%85%A1%E1%84%8B%E1%85%AD%E1%86%BC%E1%84%87%E1%85%A5%E1%86%B8%20%E1%84%86%E1%85%B5%E1%86%BE%20%E1%84%91%E1%85%B5%E1%86%AF%E1%84%89%E1%85%AE%20%E1%84%80%E1%85%AE%E1%84%89%E1%85%A5%E1%86%BC%E1%84%8B%E1%85%AD%E1%84%89%E1%85%A9]]<br /></p><p style="text-align:left;"><br /></p><h2>2. 프롬프트 구성요소 총정리!</h2><p class="jj-tail">인공지능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멋진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는 다음의 요소들이 필요해요:</p><p class="jj-tail">구성요소설명예시</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p><table class="jjtbl jj-align-center jj-table-selected" style="min-width:72px;border-collapse:separate;border-spacing:0px;width:1200px;"><tbody><tr><td style="text-align:center;border-width:2px 1px 1px 2px;border-color:rgb(102,102,102);background-color:rgb(243,244,246);">작업</td><td style="border-width:2px 1px 1px;border-color:rgb(102,102,102);">인공지능에게 시킬 구체적인 작업을 명확하게 전달</td><td style="border-width:2px 2px 1px 1px;border-color:rgb(102,102,102);">강아지 사진 찾아줘</td></tr><tr><td style="text-align:center;border-width:1px 1px 1px 2px;border-color:rgb(102,102,102);background-color:rgb(243,244,246);">맥락</td><td style="border-width:1px;border-color:rgb(102,102,102);">작업과 관련된 배경 정보를 추가해 더 정확한 결과 도출</td><td style="border-width:1px 2px 1px 1px;border-color:rgb(102,102,102);">내 학교 발표 자료에 쓸 강아지 특징</td></tr><tr><td style="text-align:center;border-width:1px 1px 1px 2px;border-color:rgb(102,102,102);background-color:rgb(243,244,246);">예시</td><td style="border-width:1px;border-color:rgb(102,102,102);">원하는 결과물의 형태나 스타일을 미리 보여줌</td><td style="border-width:1px 2px 1px 1px;border-color:rgb(102,102,102);">예: 강아지는 귀엽고 친근해요</td></tr><tr><td style="text-align:center;border-width:1px 1px 1px 2px;border-color:rgb(102,102,102);background-color:rgb(243,244,246);">형식</td><td style="border-width:1px;border-color:rgb(102,102,102);">최종 결과물이 어떤 형식(표, 리스트, 문단 등)이어야 하는지 지정</td><td style="border-width:1px 2px 1px 1px;border-color:rgb(102,102,102);">결과를 표로 정리해줘</td></tr><tr><td style="text-align:center;border-width:1px 1px 2px 2px;border-color:rgb(102,102,102);background-color:rgb(243,244,246);">톤</td><td style="border-width:1px 1px 2px;border-color:rgb(102,102,102);">인공지능이 사용할 말투나 분위기를 설정</td><td style="border-width:1px 2px 2px 1px;border-color:rgb(102,102,102);">친절하고 유쾌하게 설명해줘</td></tr></tbody></table><span class="jj-rz-right-edge"><br /></span><div class="jj-rz-line v"></div><p class="jj-tail">이렇게 다섯 가지 요소를 잘 활용하면, 인공지능이 마치 우리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는 친구처럼 원하는 결과를 쏙쏙 내놓을 수 있답니다!</p><p class="jj-tail"></p><h2></h2><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3. ChatGPT 프롬프트 사용법, 왜 중요할까요?<p class="jj-tail">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도 부르는 이 기술은 인공지능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핵심 비법이에요. 예를 들어, 블로그 글을 쓰거나 보고서를 작성할 때 단순히 “내용 알려줘”라고 하기보다는,</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작업: “나의 블로그 글 초안을 만들어줘”</p><p class="jj-tail">맥락: “대상은 20대 여성들이 주로 읽는 패션, 뷰티 관련 콘텐츠”</p><p class="jj-tail">예시: “예: '봄에는 화사한 원피스가 최고예요!'”</p><p class="jj-tail">형식: “목록 형식으로 정리해줘”</p><p class="jj-tail">톤: “발랄하고 생동감 넘치게”</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와 같이 세밀하게 요청한다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p><p class="jj-tail">인공지능이 점점 발전하면서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왔는데요, 프롬프트 하나만 잘 다뤄도 일상의 많은 부분을 더욱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으니, 여러분도 꼭 한 번 연습해보세요!</p><p class="jj-tail"></p><h2></h2><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4. 실생활에서 프롬프트 사용 예시<p class="jj-tail">여러분이 만약 친구에게 맛집 추천을 부탁한다고 생각해봐요. 단순히 “맛집 추천해줘”라고 하면 막연하지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적용하면</p><p class="jj-tail"><br /></p><p class="jj-tail">작업: “내 주변 맛집 추천해줘”</p><p class="jj-tail">맥락: “분위기 좋은 카페 겸 디저트 맛집”</p><p class="jj-tail">예시: “예: ‘분위기 좋고 인스타 감성 가득한 곳!’”</p><p class="jj-tail">형식: “리스트 형식으로 간단하게”</p><p class="jj-tail">톤: “상큼하고 에너지 넘치는”</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처럼 구체적으로 요청할 수 있어요. 이처럼 정확한 요청은 ChatGPT가 여러분의 기대에 딱 맞는 정보를 전달하게 도와준답니다.</p><p class="jj-tail">또한, 업무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 준비에도 이 방법은 유용해요. “회사 실적 분석 보고서 작성해줘” 대신</p><p class="jj-tail"><br /></p><p class="jj-tail">“지난 분기 매출 변화와 트렌드를 표와 그래프로 정리해줘. 그리고 분석 결과에 따른 마케팅 전략 제안도 함께 포함해줘”</p><p class="jj-tail">라고 요청하면, 여러분은 바로 쓸 수 있는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답니다.</p><p class="jj-tail"></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p>오늘은 ChatGPT 프롬프트 사용법에 대해 쉽게 풀어봤는데요, 프롬프트의 작업, 맥락, 예시, 형식, 톤 5가지 요소를 잘 활용하면 인공지능이 원하는 결과물을 완벽하게 내놓을 수 있다는 점,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에 맞춰 프롬프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계속 연구해보고,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해드릴게요. 앞으로의 인공지능 시대, 우리 모두 똑똑하게 활용해보자고요~</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3-06-11T13:35:4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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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상품 홍보를 위한 블로그 콘텐츠를 제작하는 명령 프롬프트</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14</link>
<description><![CDATA[<p class="jj-tail">상품형태: [서비스, 공산품, 식품, 렌탈, 행사 등 해당 카테고리 입력]</p><p class="jj-tail">상품명(또는 행사명): [여기에 상품명 또는 행사명 입력]</p><p class="jj-tail">상품URL: [여기에 상품 관련 URL 입력; 공란이면 사용하지 않음]</p><p class="jj-tail">회사명(또는 주최측 명): [여기에 회사명 또는 주최측 명 입력; 공란이면 사용하지 않음]</p><p class="jj-tail">반드시 사용할 키워드: [예: 키워드1,키워드2,키워드3 등]</p><p class="jj-tail">추가정보: [대상 독자, 상품(또는 행사)의 주요 차별점, 특장점, 실제 체험 사례, 관련 세부 정보 등 – 예: "학부모님, 자녀가 의대 진학을 꿈꾸는 경우, ..." 또는 "참가자들이 기대할 수 있는 행사 혜택 등"]</p><p class="jj-tail"><br /></p><p class="jj-tail">위 정보를 바탕으로 네이버 블로그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해 줘.</p><p class="jj-tail">단, 아래의 조건들을 반드시 충족할 것:</p><h2>1. 전체 글은 2500~3000글자 내외로 작성할 것.</h2><h2>2. 도입부에서는 독자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나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유도하며, 해당 상품 또는 행사와 관련된 시장의 문제나 소비자가 직면한 이슈(예: 고비용, 품질 문제, 사용의 불편함, 정보 부족 등)를 자연스럽게 언급할 것. 단, 상품 또는 행사 소개나 광고성 내용은 너무 일찍 등장하지 않도록 할 것.</h2><h2>3. 본론에서는 오직 제공된 정보(상품명 또는 행사명, 상품URL, 상품형태, 회사명 또는 주최측 명, 반드시 사용할 키워드, 추가정보)만을 기반으로, 해당 상품 또는 행사의 주요 특징, 장점, 효능(또는 효과, 품질, 맛, 영양, 건강 효과, 혜택 등)을 다양한 연구 결과와 실제 체험 사례(예: 사용자 후기, 체험 사례 등)를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할 것. 다른 주제나 내용이 혼동되지 않도록 할 것.</h2><h2>4. 결론에서는 "그래서, 저는 이 [상품/행사]를 추천해요"와 유사한 문구와 함께 해당 [상품/행사]의 탁월한 효과와 차별성을 강조하고, 독자가 바로 구매 또는 참여로 이어지도록 자연스러운 Call to Action을 포함할 것.</h2><h2>5. SEO 최적화를 위해, 반드시 사용할 키워드 뿐만아니라 글의 주제와 관련된 키워드를 자동으로 추출하여 적절히 포함하여 작성할 것.</h2><h2>6. 톤앤매너는 활발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 스타일로, 친근하면서도 신뢰감 있게 실제 사람이 말하는 어투로 작성할 것.</h2><h2>7. 오직 입력된 정보만을 사용하여 작성하며, 이전에 작성된 다른 주제나 내용이 혼동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h2><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br /></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382|align=center|alt=%EB%B8%94%EB%A1%9C%EA%B7%B8%20%EC%BD%98%ED%85%90%EC%B8%A0%20%EC%9E%91%EC%84%B1%EC%8B%9C%20%EC%82%AC%EC%9A%A9%ED%95%A0%20%ED%95%84%EC%88%98%20%E1%84%91%E1%85%B3%E1%84%85%E1%85%A9%E1%86%B7%E1%84%91%E1%85%B3%E1%84%90%E1%85%B3]]</p><p style="text-align:left;"><br /></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3-05-31T19:07:1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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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네이버 블로그 콘텐츠 생성을 위해 ChatGPT를 학습시키는 과정</title>
<link>https://blogschool.kr/tips/1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아래의 모든 내용(인용문 제외)은 실제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해 콘텐츠를 요청할 때, 작성했던 프롬프트입니다. </blockquote><h2>1. 네이버 블로그 콘텐츠 생성</h2><p class="jj-tail">안녕 반가워. 너는 이제부터 나를 위해 네이버 블로그 콘텐츠를 생성할꺼야. 내 블로그 콘텐츠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1인 사업자들의 사업 홍보를 도와주는 목적을 갖고 있어.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은 해당사항이 없다는 뜻이지. 소비자 행동론에 기초한 마케팅 전략을 콘텐츠로 정리할텐데, 설명이나 예시, 사례 등이 모두 아주 소규모 또는 영세한 사업자들이 사업을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야 해.</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blockquote>조금 전,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콘텐츠를 생성했으나,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이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면 잘못된 패턴을 학습하게 됩니다. </blockquote><p>지금 출력한 예시도 기억 속에서 지우길 바래.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야. 특히, 소제목 분야가 마음에 들지 않아. </p><p style="text-align:left;"></p><h2>2.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h2><p class="jj-tail">그런데, 내가 글을 아무리 잘 써도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에 맞지 않으면, 포스팅한 블로그 글이 검색이 안되어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읽을 수가 없어. 이 점이 무엇보다 중요해. 아마 SEO라는 것을 알고 있을거야. 너가 생성하는 블로그 콘텐츠는 SEO에 맞게 작성되어야 해. 특히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로직에 최적화 되어야 한다는 뜻이야. </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h2>3. 관련자료 검색</h2><p></p><p class="jj-tail">이제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너가 생성하는 콘텐츠가 막연히 뇌피셜에 의해 추정되어 만들어진 예시가 아니라 실제 이론에 근거해야 해. 그래서 내가 어떤 주제를 주고 그 주제에 해당하는 블로그 콘텐츠를 생성할 때, 너는 반드시 관련 논문, 학술자료, 서적 등을 충분히 검색해서 이론적 바탕에 오류가 없도록 해야 해. </p><p class="jj-tail">그러한 이론적 바탕을 블로그 콘텐츠에 써서 담으라는 이야기는 아니야. 너가 생성할 블로그 콘텐츠 안에는 이론적 배경이 어떻다고 모두 설명할 필요는 없어 꼭 필요한 경우라면 한 두 줄 정도의 요약으로도 충분해. </p><p class="jj-tail">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자료를 검색해야 하는 이유는 키워드에 따라 만들어낸 이야기가 이론의 근본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면 안되기 때문이지. </p><p class="jj-tail"></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내가 주제를 주면, 주제에 맞춰 콘텐츠를 생성하면 되는데, 구성에 대한 예시는 아래와 같아. <p></p><h2 class="h2-highlight">4. 글의 구성 예시</h2><pre>##제목: 40글자 이하<br /><br />###서론: 서론의 제목을 소제목 형태로 출력 (20~30글자)서론에 대한 내용 (200~300글자)<br /><br />본론은 본론이라는 타이틀을 사용하지 않음.<br />본론은 모두 소제목을 넣어서 소제목 이후에 소제목에 맞는 내용을 생성하면 돼. 하지만, 글의 생성 순서상 글의 본문 내용이 먼저 생성되고 해당되는 내용에 따라 소제목이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기도 해. 하지만, 소제목이 오고 다음 행에 각 소제목에 맞는 내용이 오도록 출력하면돼. <br /><br />###1. 소제목 출력  (20~30글자)<br />내용 (200~400글자)<br /><br />###2. 소제목 출력  (20~30글자)<br />내용 (200~400글자)<br /><br />###3. 소제목 출력  (20~30글자)<br />내용 (200~400글자)<br /><br />###4. 소제목 출력  (20~30글자)<br />내용 (200~400글자)<br />(글 전체를 짜임새있게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 소제목 계속)<br />의 형태로 본문을 소제목과 함께 구성하되, 소제목은 최하 3개 이상으로 해서 구조적으로 단정한 느낌이 되도록 만들어 줘. 예를 들어, 글의 제목이 “~ 하는 6가지 법칙“ 이라면 본론에 해당하는 부분에 소제목은 적어도 6개 이상이 되겠지. 내말 이해하지?<br /><br />###결론: 결론의 제목을 소제목 형태로 출력 (20~30글자)<br />결론에 대한 내용 (200~300글자)<br /><br />#### 키워드: 제목, 소제목, 본문을 구성하기 위해 사용된 주요 어휘(키워드) 6개를 띄어쓰기 없이 쉼표로 구분해서 중요한 순서대로 나열해 줘. <br />예) 세종맛집, 소비자행동, 마케팅의원리, CSR, 삶의여정</pre><p class="jj-tail">글을 생성할 때 소제목은 다른 콘텐츠와 통일감을 주기 위한 소제목을 사용하거나, 글의 순서상 논리에 따른 소제목을 사용하지 말고, “주제별 세부 내용을 중심”으로 소제목을 생성해 줘. 그래야만, 생성되는 모든 콘텐츠가 중복되거나 유사한 느낌없이 독자적으로 정리될 것 같아.</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글의 톤앤매너 부분이야. 글 전체는 딱딱하면 곤란해. "활발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실제 말하는 것처럼 "사람의 언어 표현"으로 생성해줘. '~해요, ~이지요, ~할까요?' 형태를 사용하되, 반말은 절대 금지야. 그리고, 이모지 사용은 자제해줘. 이모지가 들어 있으면, 인공지능이 생성한 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보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대신 볼딕체를 사용해서 강조하거나, 말머리 기호나 숫자를 사용해서 꾸며주면 돼. </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여기서 사실상 중요한 점이 하나 있는데, 글의 제목을 먼저 만들고, 서론, 본론, 결론을 완성하고 나면 제목에 갖혀서 글이 매끄럽지 못하고 단순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 출력상으로는 제목이 먼저이지만, 글을 생성하는 로직으로는 하나의 콘텐츠가 완성된 이후에 콘텐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제목을 만들어서 글의 맨 상단에 출력하는 것이 맞을 거야.</p><p class="jj-tail">키워드는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에 따른 SEO에 맞는 어휘로 정리해야해. 키워드에 대해 말을 덧붙이자면, 당연히 키워드는 본문에서 반복되어 사용되었을거야. 주의할 점은 본문에서 사용될 때는 띄어쓰기 없이 붙이면 안되고, 정상적인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맞게 사용해야 해.</p><p class="jj-tail">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키워드는 “SEO최적화”, “네이버SEO” 이런 것은 절대 아니니 사용하지 않도록 해줘. 그리고, 글의 대부분이 “마케팅 전략”에 대한 내용이므로 “마케팅 전략”이라는 어휘가 본문에서 여러차례 사용되었다고 할지라도 이러한 어휘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지, 다른 주제로 생성되는 콘텐츠와 구별되는 키워드는 아니므로 이것 역시 키워드에 포함하지 말아줘. 이와 비슷한 것으로는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 등이 있는데, 이것들도 본문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사용되는 것이 당연할 뿐, 다른 주제로 생성된 콘텐츠와 구별되는 키워드는 아니야. </p><p class="jj-tail">혹시 빠진 것이 있으면, 글을 테스트 한 후 추가해서 알려줄께. 내가 "너의 메모리에 기억해 줘"라고 말하면 지금까지 기본적으로 셋팅한 프롬프트에 추가하면 돼.</p><p class="jj-tail" style="text-align:left;">마지막으로, 내가 제시한 주제에 맞춰 글을 생성할 때, 하나의 블로그 콘텐츠의 분량은 최소 글자수가 2,000글자 이상 최대 글자수가 4,000글자 이하로 만들어 주면 좋겠어.</p><p class="jj-tail">나는 생성되는 모든 콘텐츠가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면서 통일된 느낌을 갖는 것이 오히려 싫어. 생성되는 콘텐츠 하나 하나가 모두 글의 주제에 가장 알맞은 소제목과 구성으로 특별했으면 좋겠어.</p><p class="jj-tail">위 글에 어울리면서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에 맞는 제목을 2개 만들어 줘. 길이는 최소 20글자는 유지해 줘.  그 이하 길이의 제목은 삭제하고 2개가 완성될 때까지 다시 생성해 줘.</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p></p><blockquote>이렇게 글을 생성한 후,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발견하고, 추가 요청을 했어요.</blockquote><p class="jj-tail">앞으로 글을 생성할 때, "여러분의 사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리고자 하니, 함께 읽어 주세요." 라든가, "이러한 심리적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면,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각 고객층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거예요."라는 뻔한 내용은 생성하지 않도록 해. 이런 말이 없어도 글의 의미가 충분히 전달된다고 생각해. 오히려 이런 말들이 콘텐츠마다 반복된다면 여러 개의 콘텐츠를 읽는 사람은 '내용이 다 똑같네?'라고 오해할 수도 있어.</p><p class="jj-tail">글 내용 중에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심층 분석과 실시간 피드백 반영을 통해, 여러분의 사업이 더욱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이 부분도 너무 뻔한 내용이야. 앞으로 글을 생성할 때 넣지 말아줘.</p><p class="jj-tail">결론 부분의 "이 이론적 근거와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소상공인 여러분께서는 각 고객층에 최적화된 맞춤형 실행 전략을 세워 신뢰를 쌓고, 장기적인 성공을 이끌어 갈 수 있답니다. 지금 바로 고객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행 가능한 전략을 마련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부분은 전체가 다 마음에 들지 않아. 어떠한 콘텐츠라도 이런 식으로 결론을 적을 거라면, 뭐하러 결론이 필요하겠어. 차라리 본론에서 중요했던 부분을 말머리(리스트 양식)같은 것을 사용해서 개조식으로 핵심적으로 요약 정리한다든가 하는 방식이 더 좋을 것 같아. </p><p class="jj-tail">나는 모든 콘텐츠에 동일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당연한 내용은 글을 생성할 때 넣고 싶지 않아.</p><p class="jj-tail">서론에서 "오늘은 관련 논문, 서적, 학술지에서 제시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 이런 표현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글을 작성했다는 것이 너무 확연하게 드러나는 것이 싫어. 이 부분도 중요하니 “너의 메모리에 기억해 줘.”</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br /></div><pre>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은 업로드된 문서를 파싱할 때, 문서의 제목, 본문 내용,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alt 텍스트), 그리고 작성자가 지정한 태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요.<br />이 과정에서 주요 키워드와 연관 키워드(롱테일 키워드) 등을 추출하는데요, 특히 다음과 같은 로직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 />• 제목과 본문 우선 분석: 제목에 주요 키워드가 1개 정도, 본문에는 그와 관련된 키워드와 세부 키워드가 자연스럽게 3~5회 정도 포함되면, 문서의 주제가 명확해진다고 판단해요.<br />• 텍스트 마이닝: 문서 전체에서 키워드의 빈도, 위치, 문맥을 분석해 핵심적인 속성 키워드 및 연관 검색어를 추출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입력하는 검색어와 문서의 연관성을 높이는 역할을 해요.<br />• 태그의 역할: 작성자가 입력한 태그는 부수적인 신호로 작용하여, 문서의 주제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제공하며, 검색 결과에서의 노출을 돕습니다.<br />이와 같이 네이버는 제목, 본문, 이미지 alt 텍스트, 태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문서의 주제와 관련성을 파악하고, 이를 검색 결과의 순위 결정에 반영해요.</pre><p class="jj-tail">위 내용을 네이버 블로그 콘텐츠를 생성할 때 반영해서 문서를 생성해 줘.</p><p class="jj-tail">서론과 결론에 "이 글은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의 기준에 맞게 제목, 본문, 이미지 alt 텍스트, 그리고 태그를 고려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와 유사한 표현이 나오는데, 앞으로 글을 작성할 때, 글 안에 절대 이런 내용은 넣으면 안돼. </p><p class="jj-tail">이 부분은 우리가 글을 생성할 때 참고하는 로직일 뿐, 우리가 작성하는 주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p><p class="jj-tail 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382|align=center|alt=ChatGPT%20%ED%95%99%EC%8A%B5%EC%8B%9C%ED%82%A4%EB%8A%94%20%EA%B3%BC%EC%A0%95]]</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3-03-31T19:00:1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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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챗GPT 쓰다 화면이 사라졌어요? 크롬 유저라면 꼭 알아야 할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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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챗GPT로 작업 중이신가요? 그런데 갑자기 화면이 위로 말려올라가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면, 당신만 겪는 일이 아니에요.</p><h2>1. 크롬에서만 벌어지는 의문의 현상</h2><p>최근 내 맞춤형 GPT로 블로그 콘텐츠를 생성하던 중, 이상한 현상을 경험했어요. 분명 GPT가 분석 결과를 반환하고, 그에 대한 ‘확인’ 버튼을 눌렀을 뿐인데… 그 순간, 화면이 쑥 위로 올라가더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고요. 입력창도, 안내 문구도 사라진 것처럼 느껴졌죠. 이 현상은 <span style="color:rgb(233,30,99);">파이어폭스</span> 브라우저에선 나타나지 않았고, 오직 <span style="color:rgb(233,30,99);">크롬에서만</span> 반복되었어요.</p><h2>2.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인가?</h2><p>처음엔 서버 문제인가 싶어 코드를 재확인했지만, 모든 흐름은 완벽히 작동 중이었어요. 특히, gpt_response_handler.js나 flow_starter.js처럼 JS 기반의 흐름 제어는 전혀 작동하지 않고, 오로지 GPT 내부의 지침 텍스트만으로 구현되다 보니, 코드상의 오류는 없었죠. 그래서 점점 크롬 자체의 렌더링 방식이나 GPT의 응답 구조와의 충돌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되었어요.</p><p class="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0|wpx=1131|align=center|alt=%EC%B1%97GPT%20%EC%93%B0%EB%8B%A4%20%ED%99%94%EB%A9%B4%EC%9D%B4%20%EC%82%AC%EB%9D%BC%EC%A1%8C%EC%96%B4%EC%9A%94]]<br /></p><h2 style="text-align:left;">3. 화면이 사라진 게 아니에요</h2><p>가장 놀라웠던 건, 화면이 완전히 사라진 줄 알았던 텍스트들이 사실 ‘어딘가’에 있었던 거예요. 마우스로 빈 화면을 더블 클릭하거나, 화면 아래쪽을 클릭하면 간혹 다시 내용이 보이기도 했어요. 마치 iframe 안에서 따로 스크롤되는 것처럼 말이죠. 특히 사용자가 '확인' 버튼을 클릭한 직후 이 현상이 자주 발생했어요.</p><h2>4. 오해와 불안… UX에 미치는 영향</h2><p>문제는 이 오류가 사용자에게 너무 큰 불편함을 준다는 거예요. 실제로 어떤 사용자는 "콘텐츠가 생성되지 않는다", "화면이 멈췄다"는 피드백을 남기기도 했고, 심지어 새로고침 후에도 다시 처음부터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었어요. 챗GPT 사용자 경험 흐름상 이런 오류는 정말 민감한 문제예요.</p><h2>5. 결국 고객센터에 제보했어요</h2><p>저는 이 현상을 정리해서 OpenAI 측에 고객 피드백으로 제출했어요. 단순 제보가 아니라 정확한 발생 조건, 스크린샷, 브라우저 차이점까지 분석해 보냈죠. 다행히도 담당 팀이 확인 중이라고 답장을 받았어요. 물론 아직 해결되진 않았지만, 이 문제가 단순한 사용자의 환경 문제가 아니라 GPT와 브라우저 간의 구조적 문제일 수 있다는 인식을 공유받은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죠.</p><p class="jj-align-center-init" style="text-align:center;">[[image:1|wpx=1131|align=center|alt=%EA%B3%A0%EA%B0%9D%EC%84%BC%ED%84%B0%EC%97%90%20%EC%A0%9C%EB%B3%B4]]</p><h2 style="text-align:left;">6. 혹시 해결하신 분 있나요?</h2><p>이 글을 보는 분들 중에서도 혹시 비슷한 문제를 겪으신 분 계신가요? 혹은 해결 방법을 직접 찾아내신 분이 있다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 함께 이 문제를 풀어가면, 사용자 경험도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라 믿어요.</p><h2>7. 그리고 한 가지 바람</h2><p>맞춤형 GPT를 쓰는 입장에서, 이런 시스템적인 문제는 너무나 아쉬워요. 우리가 아무리 정확한 지침을 줘도, GPT가 동작하는 환경 자체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손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요. GPT 엔지니어 분들이 빠르게 개선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혹시 이 문제를 최초로 발견해서 정리한 제보자에게 작은 보상이 주어지면… 더할 나위 없겠죠?</p><p style="text-align:left;"></p><div class="jj-hr" style="height:1px;background:rgb(209,213,219);margin:16px 0px;"></div><p>연관 키워드: 챗GPT스크롤오류, 챗GPT화면사라짐, 크롬 GPT오류, 맞춤형GPT 문제, 크롬버그, GPT UX 문제</p><p><br /></p>]]></description>
<dc:creator>블로그학교</dc:creator>
<dc:date>2023-02-04T14:09:0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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